18/19 분데스리가 실망도르 토토사이트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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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겨울이적시장에서 다른리그로 이적한 토토사이트 선수들은 미포함


10. 헤나투 산체스 (임대 복귀)


스완지 시티에서 임대 생활 실패로 인한 복귀, 하지만 올시즌에도 많은 기회를 받지 못하고 주전도약 실패. 이적 유력


9. 마리오 고메즈 (슈투트가르트)


슈투트가르트의 부진 원인 중 한명이었다. 올시즌 공격수로서 7골밖에 성공시키지 못했다. 물론, 노장 공격수에게 많은 골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기량 약화가 눈에 띄었고 벤치에서 경기를 관전하는 경우도 잦아졌다. 아마도 분데스리가에서 그의 시간이 끝나는 것이 다가오고 있음을 암시하는 듯 하다. 


8. 마무드 다후드 (BVB)


그는 글라트바흐에서 11m파운드의 이적료를 기록하며 BVB로 이적했으며 첫시즌은 좋지 못했고 두번째 시즌또한 마찬가지였다. 산체스와 비슷한 경우로 다른 구단으로 이적해 출전시간을 보장받는 것이 중요해 보인다. 


7. 곤잘로 카스트로 (BVB->슈투트가르트)


BVB에서 주전경쟁 실패로 인해 슈투트가르트로 이적한 카스트로이다. 시즌이 시작하기 전까지만 해도 슈투트가르트는 알짜배기 선수들을 많이 영입하여 많은 기대를 안고 시즌을 시작했지만 결과적으로 최악이었다. 영입생들을 다 겉돌았고 카스트로또한 마찬가지였다. 또한 감독은 2번이나 교체되었다. 


6. 마크 우트 (호펜하임->샬케)


저번시즌 분데스리가 득점 3위였던 그는 FA신분으로 샬케로 이적했다. 7번이라는 에이스 등번호를 받으며 기대를 한몸에 받았지만 팀의 부진과 함께 본인도 부진을 면치 못했다. 분데스리가 20경기에서 2골 2도움만 기록했다. 공격수로서 수치스러운 기록이다. 또한 후반기에 장기부상을 당하며 병원에 계속 누워있어야만 했다. 


5. 파블로 마페오 (맨시티->슈투트가르트)


올시즌 8경기밖에 출전하지 못한 21세의 수비수를 이 리스트에 넣은 것이 매우 가혹하다는 평이 있을 수 있지만 그의 이적료가 이것을 납득하게 한다. 그의 이적료는 9m유로였다. 슈투트가르트 재정상황으로 봤을 때, 엄청난 오버페이였다.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할 수 있지만 8경기 출전은 마페오에게 충분하지 않았다. 


4. 브루마 (갈라타사라이->라이프치히)


갈라타사라이에서 14.25m유로를 기록하며 라이프치히로 이적한 윙포워드 브루마이다. 부상으로 인해 많은 경기를 뛰지 못했지만 14경기 출전해서 1골 1도움을 기록한 것은 이적료에 걸맞지 않은 활약이었다. 


3. 아민 아릿 (샬케)


지난 해, 라이징 스타였던 아민 아릿의 두번째 시즌은 매우 실망스러웠다. 월드컵 이후, 잦은 기행과 폼 하락으로 인해 주전경쟁에서도 패배했으며 올시즌 고작 18경기에 출전하여 1골 1도움만을 기록했다. 


2. 하메스 로드리게스 (바이에른 뮌헨)


그의 첫시즌은 비교적 성공적이었다. 23경기 7골 11도움을 기록하며 하인케스 체재에서 날개를 달며 좋은 활약을 보였다. 하지만 올시즌 니코 코바치 체재에서는 잦은 부상과 주전경쟁에서 토마스 뮐러에게 패배하며 20경기만 출전하여 7골 4도움을 기록했다. 코바치가 연임한다는 전제하에 뮌헨에서 그의 시간은 끝이 난 것으로 보인다. 


1. 세바스티안 루디 (바이에른 뮌헨->샬케)


막스 마이어 대체자로 이적한 그는 샬케 역대 이적료 3위를 기록하며 많은 기대를 받았지만 자신의 커리어 역사상 최악의 퍼포먼스를 보여주었다. 21경기를 뛰었지만 골과 도움은 전무하였고 10경기이상 뛴 샬케 미드필더 중에서 제일 낮은 키커 평점(4.4)를 기록했다. 아마도 방출 명단에 올라가 있을 것이다. 


리스트에는 없었지만, 실망스러웠던 선수들


1. 미카엘 이삭 (뉘른베르크)


2. 레빈 외즈투날리 (마인츠)


3. 에밀리아노 인수아 (슈투트가르트)


4. 젠키 하라구치 (하노버)


5. 막시밀리안 필립 (BV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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